먹고 싶은 것 먹지 못하고 참는 것도 큰 고역이다.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껍질채 먹어주는 전체식이다. 이것을 실천하면 당뇨병은 없다. -김해용 백미(白米, 흰쌀)라고는 하지만 절구공이로 찧는 것만으로는 좀처럼 현재와 같은 흰쌀이 나올 수 없다. 이 시대의 흰쌀이란 고작 요즘의 5분도 쌀(종피의 절반 정도까지 벗겨낸 쌀) 정도일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우리가 주식으로 삼고 있는 백미란 현미(玄米, 벼의 겨만을 벗겨낸 쌀)에서 과피, 호분층, 배아를 모두 벗겨낸 ‘배아 쌀’이다. -오우미 쥰 오늘의 영단어 - UHF : Ultra High Frequency : 극초단파일에서 얼마나 성공을 거두었고,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냐에 상관없이 홍보활동을 멈춰서는 안 된다. -제프 루빈(신문사 기자·편집자) 나쁜 자세는 만성적인 긴장과 만성피로, 그리고 신체적인 불안을 느끼게 하는 원인이 된다. 반대로 균형잡힌 신체는 기분을 고양시키고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게 해준다. -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 unicameral : 상하양원이 아닌 단원제의황금이 귀한 것이 아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삶이 값진 것이다. -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 adroitly : 교묘하게, 약게, 기민하게어린 아이는 어른들이 만들어 놓고 후회하는 괴물이다. -사르트르 심진여(心眞如)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一法界大總相法門體)이다. 이른바 심성(心性)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이런 까닭에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부터 언설상(言舌相)을 여의었고 명(名)자(字)상을 여의었고 심연상(心緣相)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一心)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한다. 모든 언설은 가명(假名)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마땅히 알라!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지은 것이다. -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