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놈이 개에게 물린 셈 , 봉변을 당하여도 자기에게 잘못이 있어 아무 말도 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운명은 휘둘리는 말 꼬랑지처럼 순식간에 바뀔 수 있다. -잭 캔필드 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 즉 공자는 완급, 출처,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 백이(伯夷)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伊尹)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柳下惠)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 -맹자 고슴도치 외 걸머지듯 , 남에게 진 빚이 많음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disembarking : 정박, 상륙오늘의 영단어 - precondition : 전제조건나는 단 한 가지 사실만은 분명히 알고 있는데, 그것은 내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소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 constitutional republic : 입헌 공화국오늘의 영단어 - inundate : 범람하다, 밀어닥치다오늘의 영단어 - localism : 지역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