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private stock : 개인소유, 개인소장품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일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손을 뻗쳐 잡을 수 있을 만큼 성공이 가까이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러셀 H. 콘웰 사람은 언제나 눈과 귀, 코와 입 때문에 속고 또 속으며 산다. -아함정행경 손으로 생각하고 손으로 말하라. 손바닥 크기나 손가락의 모양을 비교해보면 오른손과 왼손이 이렇게 다른 손도 정말 흔치 않을 것이다. 기계다운 기계 하나 없던 시절부터 오토바이든 자동차든 기계라면 뭐든지 수리하고 만들고 부수고, 부수었다가 또 만들고 해온 손이기 때문이다. 내 손은 내가 해온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또 이야기해준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내 손이 이야기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혼다 소이치로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장해가 있다면 그것은 아직도 우리 주위에 잔재하는 수구(守舊)와 파쟁(派爭)이며, 시기와 모함이며, 독선과 아집이며 단견(短見)과 무정견(無定見) 등 전근대적이며 비생산적인 요소이다. -박정희 식품에는 섬유질이 들어 있어야 한다. 섬유질이 있으면 장기 사용해도 해가 없고, 다소 과용해도 해가 없다. 섬유질이 든 식품에는 단백질 이 외에 비타민, 미네랄, 효소도 들어있다. -김해용 40세가 지난 인간은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링컨 오늘의 영단어 - cursing : 욕설을 퍼붓는, 악담하는오늘의 영단어 - blow up : 폭파하다, 날려버리다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