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이야 신이야 한다 , 잔뜩 벼르던 말을 거침없이 털어놓음을 이르는 말. 모든 사람들이 원망하고 번민하고 탐욕하는 속에서 나 혼자만이라도 벗어나 마음 편히 살자. -법구경 식사 후에는 어김없이 졸음이 찾아온다. 그러므로 공부나 일이 뒤에 기다리고 있어서, 졸음이 오면 곤란할 경우에는, 식사를 하지 않는 편이 좋다. 비록 식사를 하더라도 아주 가볍게 해야 한다. -오사나이 히로시 군자는 스스로 재능이 없음을 근심하며, 남이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지 않는다. -공자 재물을 늘이는 데는 훌륭한 방법이 있다. <대학>에서는 생산하는 자는 많고 그것을 소비하는 자는 적고 만드는 사람은 빠르고 쓰는 사람은 더디면 재산을 늘리는 길이라고 했다. -대학 공맹의 가르침은 육경, 즉 시(詩)·서(書)·예(禮)·악(樂)·역(易). 춘추(春秋)를 교과의 중심으로 하고 있으나, 그 육경이란 옛날 성왕이 행한 발자취이지 성왕 그 자신은 아니다. 즉 진짜가 아닌 것을 가르침은 존중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장자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한다. 분명히 인간은 육체로 보면 짐승들과 같기 때문이다. 만일 인간의 영혼이 신의 것과 같지 않다면 인간은 비천한 피조물이다. -베이컨 오늘의 영단어 - cultural properity : 문화재오늘의 영단어 - make one a soprano : 소리치게 만들다, 혼찌검 내다사랑의 모든 의례 중에서 가장 두렵고 어려운 것은 프러포즈이다. 그 순간은 결혼의 행위 자체보다도 더 강렬하다. 프러포즈에는 신념의 대담한 도약이 요구되는데, 그 이유는 첫 키스가 그렇듯이 미리 시험해 볼 수 있는 것이 아닌 데다가 일단 말을 꺼낸 뒤에는 취소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메건 트레지더